애정이 가던 곡인 Love Of The Century가 마침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.

예전에 봇치 더 록! OST의 편곡자 미츠이 리츠오(三井律郎)씨가 왜 곡을 애니메이터 팀에게 보내기 전에 슬펐다는지 이해가 된다. 남들이 곡을 듣고 위로받고 뭔가 좋은 걸 얻어갔으면 하는 마음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나만 가지고 있던 무언가가 세상에 드러나는 것이니까. 

블로그는 내가 느낀 감정을 가끔씩 접속해서 올리는 용도로써 사용하고자 한다. 늦었으니 이만!